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김수현 오늘 긴급 기자회견 진행, 故김새론 관련 입장 표명, 미성년 교제 여부, 각종 논란에 대한 해명

by Amber+ 2025. 3. 31.
반응형

 

 

배우 고 김새론(25)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배우 김수현(37)이 31일 기자회견을 예고했습니다.

 

지난 10일 김새론 유족이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를 통해 폭로에 나선 지 21일 만에 드디어 공식적으로 입을 여는 순간입니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전날 밤 “31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마포구 스탠퍼드호텔에서 당사의 법률대리인을 담당하고 있는 법무법인 엘케이비 앤 파트너스와 김수현 배우가 기자회견을 한다”라고 밝혔으며, 김수현이 이 사안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히는 것은 처음입니다.

김새론 유족은 김수현에 대해서는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15세부터 총 6년 동안 교제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촉구했으며, 골드메달리스트에 대해서는 소속 배우였던 김새론에게 7억원의 채무 변제를 압박한 것을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유족은 골드메달리스트가 김새론에게 두 차례의 내용 증명을 보내 심적 부담감을 안겨줬다고 주장하며, 7억 원은 김새론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수습 비용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네티즌이 별다른 이견 없이 김수현에게 정확한 해명을 요구하는 것은 미성년 시절 교제 여부 입니. 가세연 영상과 유족의 2차 기자회견을 통해 김수현이 김새론과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 사진, 영상 증거들이 쏟아졌습니다. 대중은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한 것이 사실이라면 20대 후반이었던 김수현이 15세에 불과한 김새론과 어떻게 사귀게 됐는지, 교제 과정에서 김수현의 설득이 있었는지 등에 대해 명확한 사실 확인과 진솔한 사과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김수현 측이 두 차례의 거짓말을 통해 입장을 번복한 것도 대중의 공분을 산 지점으로, 김수현 측은 김새론이 생전 두 사람의 과거 사진을 SNS에 올리자 “의도를 알 수 없다”며 열애설을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가세연을 통해 교제 증거가 공개되자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 1년 정도 교제했다”라고 말을 바꿨습니다. 김수현과 고 김새론의 편지 및 카톡 등 다양한 증거가 공개되며, 가세연 측이 계속되는 추가 폭로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김수현의 기자회견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반응형